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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70대 마라톤 신기록 보유자 신행철 선생님 인터뷰

by 와락 2026. 5.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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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내용은 <션과 함께 > 유튜브 내용 간략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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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0대 마라톤 세계 신기록 보유자, 신행철 씨
    • 만 71세의 나이로 서울마라톤에서 2시간 54분 10초를 기록하며 70대 풀코스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 50대 중반에 러닝을 시작하여 2010년 첫 서브 3를 달성했다.
    • 작년 보스턴 마라톤에서도 70대 1위를 차지했다.
  2. 철저한 새벽 훈련 루틴
    • 매일 새벽 4시에 기상하여 하루를 시작한다.
    • 일주일에 네 번, 새벽 훈련을 위해 분당에서 목동까지 이동한다.
    • 동네 근처에는 새벽 운동 크루가 없어 홀로 이동한다.
    • 훈련 시작 전 웜업 조깅을 하며 몸을 푼다.
    • 훈련 후에는 쿨다운 조깅으로 마무리한다.
  3. 월드 클래스 훈련량과 강도
    • 한 달 마일리지가 400km에서 500km에 달한다.
    • 자신보다 훨씬 젊은 러너들과 함께 빡센 훈련 조에 속해 있다.
    • 목동 마라톤 교실(목마교)의 언덕 훈련은 왕복 200m 언덕을 12회 반복하는 고강도 인터벌 훈련이다.
    • 이러한 훈련 강도는 일반 사람들은 물론, 젊은 러너들에게도 매우 힘들지만, 신행철 씨는 이를 소화해낸다.
  4. 꾸준함이 재능을 이긴다
    • 재능 있는 사람도 꾸준하지 못하면 오래가지 못하는 것을 많이 보았다.
    • 50년 이상 운동을 해오면서 꾸준함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 매일 반복하는 훈련이 삶을 편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 경쟁자들이 앞서가는 겨울철에도 훈련을 거르지 않는다.
  5. 정신 건강과 삶의 관대함
    • 꾸준한 러닝은 긍정적인 마인드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 사업 등으로 예민해질 때도 러닝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려놓는 법을 배운다.
    • 어떤 상황에 대해서도 관대해지며, 문제가 해결되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
    •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유튜브를 보고 깜짝 놀랐다. 

55년생이시면 우리 친정 엄마와 한 살 차이신데 저렇게 50대 같은 체력을 유지하실수가 

게다가 세계 신기록 보유자라니 너무 놀라웠다. 

 

송해 선생님, 이순재 선생님이 나의 인생 롤 모델인데  신행철 선생님은 달리기 모델로 모셨다. 

 

 

목동마라톤교실이라는 3:30 이내로 마라톤 완주된 사람만 가입 조건이 된다는 놀라운 클럽이 있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심지어 나가는 사람이 없어 대기를 걸어도 클럽 가입 자체가 어렵다는 사실. 

평일 훈련 스케줄도 혀를 내두를 정도인데 일반인들이 그 훈련 스케줄을 하고 회사에 간다는 사실에 한 번 더 놀랐다. 

신행철 선생님도 이 교실에서 수업을 계속 받으시고 있다는데 일주일에 한 두번 10km를 느긋하게 달리면서 생색 내고 있는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수학 숙제만 겨우 해 가는 아이에게 냅다 사우팅을 하다가 

아이에게만 할 이야기가 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해야 되는 말이다. 

 

1. 살다보면 싫은 일도 해야 한다. 

2. 꾸준히 반복을 해야 인생이 편해진다. 

3. 중년 이후로는 생활이 간결해야 된다. 정돈된 일상. 

 

 

현재까지 세 번의 풀마라톤을 달렸고 완주에 목표를 두었지 기록은 생각을 못했는데 목표를 가지고 훈련에 임해야 되는 것은 아닌가 선생님을 보면서 생각했다. 오늘의 운동과 절제는 미래의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니까. 

 

 

<출처 : 유튜브 션과 함께 > 

 

 

 


<출처 : 유튜브 런약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