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WhyWhy1 “왜?” , “왜?” , “왜?” 이렇게 세 번 묻습니다. 내가 들었던 인터뷰에서는 타이타닉호에 대한 예시가 언급됐는데, 여기에 세 번의 “왜?”를 질문해 보면 다음과 같다:1/ 타이타닉호는 왜 침몰했나요?>> 빙산과 충돌했기 때문입니다.2/ 빙산과 왜 충돌했나요?>> 선장이 빙산을 못 피했기 때문입니다.3/ 선장은 왜 빙산을 못 피했나요?>> 과속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내가 물건을 살 때마다 ‘왜’라는 질문을 3번씩 하라고 당부한다. 물론, 자주 그 조언을 귓등으로 흘리기도 하지만 배기홍 님의 글을 읽으며 다시 생각하게 된다.습관처럼 크게 고민 없이 관성적으로 하루하루 일하는 것은 아닌가.노를 젓긴 하는데 이 방향이 맞는지 고민이 되다가도내가 뭐라고 하는 마음이었다가도여기에 무언가를 배우겠다는 다짐으로 돌아온다. 1. 나는 왜 밥을 먹고 카페에 와서 글을 .. 2026. 5. 19. 이전 1 다음